23년간 사출 금형 설계를 해왔습니다. 현장에서 매일 반복되는 엑셀 작업, 수기 관리, 비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직접 겪으며 "이걸 앱으로 만들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에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현장의 문제를 아는 사람이 직접 코드를 짜면, 진짜 쓰이는 앱이 나옵니다. 기획서를 받아서 만드는 게 아니라, 현장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설계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React, FastAPI, PyQt6, WebSocket, AI API 연동까지 — 기획 · 설계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배포를 혼자 완성합니다.